야마노 샤린
山野車輪(야마노 샤린, 1971년-)은, 일본의 만화가. 晋遊舎(신유우샤)발행의 『만화 혐한류』의 작자.
"혐한의 일본인 남성"이라고 보여지나, 본명·거주지역·학력등은 일절 공표되어있지 않은 복면작가.
인물
2채널에서의 고정시대
·과거에는 2채널 내의 하드록·헤비메탈판에서 車輪 ◆taiyaRSvkM이라는 이름으로 고정으로써
짧은 동안이지만 활동했던 시기가 있었다(다른 판에서는 무명이었다).
또, 고정으로써의 야마노에 대한 것이「2채널 공식 가이드북 2004」의 하드록·헤비메탈판의 항목에
「쓸만한 고정」으로써 車輪 ◆taiyaRSvkM의 이름이 게재되었다.
·메탈판에서의 야마노는 주로 잡담스레, 일본메탈계스레, 북유럽메탈계스레에 있던 경우가 많고,
엉뚱한 판에 붙은 스레에도 자주 얼굴을 비추고있으며,
좋아하는 여성 탤런트의 스레에서 하시노 에미가 취향이라고 말한 일이 있다.
또, 쿠메타 코우지의 어시스턴트를 한적이 있다는 듯한 발언도 했었지만 진상은 불명.
·헤비메탈판에도 왠지 혐한스레가 서는 경우가 있어서, 그 스레들에서는 야마노의 모습이 자주 보였다.
·위에도 적은대로, 야마노는『만화 혐한류』내에 テラ・ローザ(테라·로자)나 X-RAY 등의
일본의 매니악한 헤비메탈 밴드의 이름을 실어버릴정도의 메탈 매니아이며,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에의 기호는 깊다.
·ウルフ(울프)라는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90년대 전반에 해산, BURRN!지편집장,
広瀬和生(히로세 카즈오)의 편애밴드)를 아주 좋아해서,
야마노가 있던 스레내에서 이 밴드를 비판하면 격노하는 케이스가 많았다
(야마노의 HP의 프로필의「좋아하는 가수:松本龍似」는 ウルフ의 싱어).
만화가로써의 활동
·혐한류집필 이외에는 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혐한류 공식가이드븍에서 스스로 말하고 있다.
그외에, 만화 혐한류가 발매되었을 때의 週刊新潮(주간신쵸우)나 週刊朝日(주간아사히)의 기사에 의하면,
소녀만화가로써 데뷔했다고 되어있다.
·본명이나 경력등의 자세한 프로필이 일절 공개되어있지 않다.
하지만, 2006년 10월에 발매된『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에서 생년과 소프트 포커스이지만
얼굴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혐한류』는 小林よしのり(코바야시 요시노리)の『ゴ-マニズム宣言(고마니즘 선언)』의
강한 영향력을 받고 있다,고 야마노 자신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코바야시는, 본인이 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로부터의 전언에 입각하여, 조선인 차별을 조장하는 만화로써,
『新·ゴ-マニズム宣言(신·고마니즘 선언) 』란 외나『わしズム(와시즘)』에서 비판했다.
또 익명으로 정치적 주장을 전개하는 야마노의 자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차별이라고 하는 평가에 대해서는,
週刊金曜日(주간킨요우비)의 인터뷰에서 철회를 표명하고 있다.
·혐한류 공식 가이드북의 인터뷰에 의하면「혐한류」로 손에 넣은 인세는
일본의 인디즈 헤비메탈 밴드의 CD에 부어넣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에서 만화『幽☆遊☆白書(유유백서)』의 팬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비자 면제로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흉악범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것에 대치되는「일부의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반론에 대해
「일부니까 문제없나? 틀리지 않다고 말하는건가?」라고 재반론하고 있다.
(別冊BUBKA極東アジアOL二人旅(별책BUBKA극동아시아OL2인여행))
한국에 대해서
·『혐한류』의 테마인 한국에 대해서지만, 야마노 자신이 한국에 살았던 경험은 없고,
여행으로 관광지를 돌아본 정도이다. 한국어의 읽고 쓰기·회화는 못한다.
작품 리스트
·CHOSEN -朝鮮- (조선)
·マンガ 嫌韓流 (만화 혐한류)
·マンガ 嫌韓流2 (만화 혐한류2)
·在日の地図 大韓棄民国物語 (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
결론은
그냥 병신이니 신경쓸 필요없음
챤넬라[...]
...저는 별 관심 없었는데 두목이 궁금해 하는 것 같아서[...] (중얼)
(C) 2007 "Ruu from AniTopia"
山野車輪(야마노 샤린, 1971년-)은, 일본의 만화가. 晋遊舎(신유우샤)발행의 『만화 혐한류』의 작자.
"혐한의 일본인 남성"이라고 보여지나, 본명·거주지역·학력등은 일절 공표되어있지 않은 복면작가.
인물
2채널에서의 고정시대
·과거에는 2채널 내의 하드록·헤비메탈판에서 車輪 ◆taiyaRSvkM이라는 이름으로 고정으로써
짧은 동안이지만 활동했던 시기가 있었다(다른 판에서는 무명이었다).
또, 고정으로써의 야마노에 대한 것이「2채널 공식 가이드북 2004」의 하드록·헤비메탈판의 항목에
「쓸만한 고정」으로써 車輪 ◆taiyaRSvkM의 이름이 게재되었다.
·메탈판에서의 야마노는 주로 잡담스레, 일본메탈계스레, 북유럽메탈계스레에 있던 경우가 많고,
엉뚱한 판에 붙은 스레에도 자주 얼굴을 비추고있으며,
좋아하는 여성 탤런트의 스레에서 하시노 에미가 취향이라고 말한 일이 있다.
또, 쿠메타 코우지의 어시스턴트를 한적이 있다는 듯한 발언도 했었지만 진상은 불명.
·헤비메탈판에도 왠지 혐한스레가 서는 경우가 있어서, 그 스레들에서는 야마노의 모습이 자주 보였다.
·위에도 적은대로, 야마노는『만화 혐한류』내에 テラ・ローザ(테라·로자)나 X-RAY 등의
일본의 매니악한 헤비메탈 밴드의 이름을 실어버릴정도의 메탈 매니아이며,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에의 기호는 깊다.
·ウルフ(울프)라는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90년대 전반에 해산, BURRN!지편집장,
広瀬和生(히로세 카즈오)의 편애밴드)를 아주 좋아해서,
야마노가 있던 스레내에서 이 밴드를 비판하면 격노하는 케이스가 많았다
(야마노의 HP의 프로필의「좋아하는 가수:松本龍似」는 ウルフ의 싱어).
만화가로써의 활동
·혐한류집필 이외에는 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혐한류 공식가이드븍에서 스스로 말하고 있다.
그외에, 만화 혐한류가 발매되었을 때의 週刊新潮(주간신쵸우)나 週刊朝日(주간아사히)의 기사에 의하면,
소녀만화가로써 데뷔했다고 되어있다.
·본명이나 경력등의 자세한 프로필이 일절 공개되어있지 않다.
하지만, 2006년 10월에 발매된『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에서 생년과 소프트 포커스이지만
얼굴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혐한류』는 小林よしのり(코바야시 요시노리)の『ゴ-マニズム宣言(고마니즘 선언)』의
강한 영향력을 받고 있다,고 야마노 자신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코바야시는, 본인이 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로부터의 전언에 입각하여, 조선인 차별을 조장하는 만화로써,
『新·ゴ-マニズム宣言(신·고마니즘 선언) 』란 외나『わしズム(와시즘)』에서 비판했다.
또 익명으로 정치적 주장을 전개하는 야마노의 자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차별이라고 하는 평가에 대해서는,
週刊金曜日(주간킨요우비)의 인터뷰에서 철회를 표명하고 있다.
·혐한류 공식 가이드북의 인터뷰에 의하면「혐한류」로 손에 넣은 인세는
일본의 인디즈 헤비메탈 밴드의 CD에 부어넣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에서 만화『幽☆遊☆白書(유유백서)』의 팬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비자 면제로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흉악범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것에 대치되는「일부의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반론에 대해
「일부니까 문제없나? 틀리지 않다고 말하는건가?」라고 재반론하고 있다.
(別冊BUBKA極東アジアOL二人旅(별책BUBKA극동아시아OL2인여행))
한국에 대해서
·『혐한류』의 테마인 한국에 대해서지만, 야마노 자신이 한국에 살았던 경험은 없고,
여행으로 관광지를 돌아본 정도이다. 한국어의 읽고 쓰기·회화는 못한다.
작품 리스트
·CHOSEN -朝鮮- (조선)
·マンガ 嫌韓流 (만화 혐한류)
·マンガ 嫌韓流2 (만화 혐한류2)
·在日の地図 大韓棄民国物語 (재일의 지도 대한기민국이야기)
결론은
챤넬라[...]
...저는 별 관심 없었는데 두목이 궁금해 하는 것 같아서[...] (중얼)
(C) 2007 "Ruu from Ani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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